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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원자로 SMART, 세계시장 진출 향해 순항
Writer : admin(info@smart-nuclear.com)   Date : 16.11.10   Hit : 4611

 

소형 원자로 SMART, 세계시장 진출 향해 순항 

SMART원전 기자재공급자 워크샵 개최
사우디 PPE 진행 및 향후 로드맵 발표

 

 

 

국내 기술력으로 집약된 소형 원전인 ‘SMART원전’ 최초호기 건설예정이 순항하고 있어 주목된다.


스마트파워(사장 김두일)와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김종경)은 11월 10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국내 원자력기자재 공급업체들을 초청, ‘SMART원전 기자재공급자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일 미래창조과학부 SMART지원팀장, 김학노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원장, 변준연 비젼파워 회장 등을 비롯해 원자력계 관계자 170여 명이 참석해 SMART원전 건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워크샵 행사는 소형 원전인 SMART 소개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SMART원전 프로젝트 사업계획이 소개됐으며, 한국원자력연구원는 NSSS 기기 소개를, 한국전력기술은 BOP 기기 소개, 스마트파워에서는 SMART 기자재 공급자 선정계획을 각각 발표했다. 이어 오후에는 국내 원자력기자재 공급자들과 SMART원전 참여기관 간 상담이 이뤄져 중소형 원전시장의 본격적인 개화를 알렸다.
 
 이날 워크샵 행사에서 김두일 스마트파워 사장은 “SMART가 안전성 면에서 다른 국가의 중소형 원전보다 앞선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지만 무엇보다 경제성 면에서도 우수하다”며 “2035년까지 전세계적으로 소형원전만 500기 이상이 건설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데, 그중 우리 SMART가 선두에 서 있다고 자부한다”고 자신했다.
 
모하메드 오마르 K.A.CARE PPE 프로젝트 총괄 책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SMART 사업계획을 소개하면서 “사우디는 해수담수와 빠른 전력공급을 고려해 SMART를 상용화해야 한다는 데 결론을 내고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로 SMART 원전 건설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사우디는 오일시장을 기반으로 투자중심국으로 거듭나고자 하고 있다. 현재 PPE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고 있으며, 사업이 마무리되면 본격적으로 SMART 2기 건설에 착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진행중인 2기의 SMART 건설 이후에는 40여기 이상의 추가 원전 건설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기사출처 링크: "소형 원자로 SMART, 세계시장 진출 향해 순항"(일렉트릭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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