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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파워(주), 소형 원전 ‘SMART’ 전담 법인 설립으로 본격 수출길 노크
Writer : admin(info@smart-nuclear.com)   Date : 15.02.09   Hit : 605

 

스마트파워(주), 소형 원전 ‘SMART’ 전담 법인 설립으로 본격 수출길 노크

 

다양한 수출모델 제시, 잠재 수요국 대상 적극적 수출 협상 활성화 기대
개발도상국·노후 화력발전소 대체·물부족 담수화 국가 대상 수출 주력

 

 

2012년 7월에 세계 최초로 표준설계인가를 획득한 소형 원전 ‘SMART’의 사업화 전담 법인인 스마트파워(주) 개소식 및 수출지원을 위한 관계 기관 간담회가 1월 29일 서울 SPC 본사에서 개최됐다.

 

‘SMART’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 15여 년 연구 끝에 2012년 개발한 대형원전(1,000MW 이상) 대비 전기출력이 10분의 1 이하인 100MW 소형원전으로, 원자로 계통을 구성하는 주요 기기를 하나의 압력용기 안에 배치해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수출용 일체형 원자로’이다. SMART는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수출용 소형원전으로 2009년 UAE 대형 상용원전, 2009년 요르단·2013년 네덜란드 연구용 원자로 수주에 이은 또 하나의 원자로 수출길을 개척함으로써 한국 원자로 종합 수출 라인업을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다.

 

 

‘SMART’, 기술·플랜트 수출하는 한국형 지멘스 될 것

 

김두일 스파트파워(주) 사장은 “스마트파워(주)의 1차 목표는 소형 원전인 SMART를 상용화하고 상품화하며 건설하고 세계를 상대로 기술과 플랜트를 수출하는 한국의 지멘스가 되는 것”이라며 “나아가 대형원전의 건설·운전을 담당하는 한국수력원자력을 대신해 중소형원전기업사로 자리매김하는 특별한 길을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파워(주)는 포스코건설, 포뉴텍, 대우건설, 일진파워, 일진전기, 성일에스아이엠 6개사가 인력 및 자본을 투자해 구성됐다. 향후 SMART 수출에 성공할 경우, 스마트파워(주)는 SMART 건설·기술지원 등 모든 업무를 주관해 사업을 추진하는 총괄관리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출처링크: 스마트파워(주), 소형 원전 ‘SMART’ 전담 법인 설립으로 본격 수출길 노크(일렉트릭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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